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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지방회 송년감사예배 및 월례회
교단과 지방회 발전과 교회 부흥 위해 기도

 

전북서지방회(회장 조병기 목사)는 구랍 28일 전북 부안에 위치한 휴-리조트에서 송년감사예배와 월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교단과 지방회 발전, 개 교회 부흥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박상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중곤 목사(증경지방회장)의 기도에 이어 조병기 목사(지방회장)가 설교했다. 조 목사는 시30:5-11을 본문의 ‘젖은 나무’란 제목의 설교에서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고,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시는 하나님께서 비록 젖은 나무일지라고 성령의 불로 태우사 쓰임 받게 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더 강한 성령의 역사로 교회마다 큰 부흥이 있기를 기원했다.

 

이어 지방회원들은 한마음이 되어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지방회 발전과 개교회 부흥을 위해, 교단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합심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예배 후 열린 월례회에서는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지방회 신년하례식 및 단합대회를 2011년 1월 10일(월)~11일(화)까지 부산 가거대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