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은혜를 사모하는 목회자가 될 것

경기남지방회

 

경기남지방회(회장 김효신 목사)는 지난 1112() 순복음참빛교회(오승희 목사)에서 11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진태 목사(선한열매교회)의 찬송 인도에 이어 총무 서성영 목사(복된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남수 목사(밝은빛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사모중창단의 은혜로운 특송 후에 지방회 부회장 서경오 목사(순복음부흥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서 목사는 엡 1:17-19 말씀을 본문으로 좀 더 알기 원하노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직 사도요한처럼 하나님의 지혜의 영을 받아, 영적 눈이 밝아져서 내 자신을 돌아보며, 은혜의 보좌 앞에 당당히 나아가, 영적 은혜를 사모(119:18)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하고 축복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나라와 교단과 지방회와 치료를 위해 중보기도 후에 김진현 목사(비전교회)의 헌금기도, 서경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로 지방회장 김효신 목사(찬양교회)의 인도로 11월 월례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참빛교회에서 준비한 다과 및 선물과 중식을 마친 후, 인근 카페에 모여 믿음과 사랑의 교제 후에 각자 목양지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