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이룸교회 입당감사예배

복음, 성령, 선교, 다음세대 핵심가치 실현

 

인천지방회

인천지방회(회장 김성규 목사) 예수이룸교회 입당감사예배가 지난 1124(주일) 오후 3시 인천시 계양구 장제로 새성전 2층 본당에서 드려져 201911일 창립된 이레 511개월 만에 새성전에 입당하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이날 입당감사예배는 FOV 워십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예수이룸교회 김진원 목사의 성경봉독, 지미선 찬양사역자의 축사, 인천공항연합신의회의 특송, 빛과소금의교회·백석대신학대학원 교수 장창영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장 목사는 살전 1:2-7 말씀을 본문으로 본이 되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이 있어야만 역사가 일어난다. 예수이룸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있는 교회인 줄 믿는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로 섬기고 헌신하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애쓰신 담임 김진원 목사와 성도들의 노고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면서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다음세대 인천사역자협의회장 류찬영 목사의 축사, 청주중앙순복음교회 당회장 김상용 목사의 영상 축사, 김일환 교수 외 4명 프레이즈 앙상블의 특송, 기독교직장선교연구소장 문영용 목사의 권면, 김진원 목사의 광고, 장창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진원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511개월 만에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고 전하고 성전이전을 위해 천일 작정 기도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기적 속에 지난해 1211일 현재 건물을 매입하고 눈물과 헌신 속에 지난 10개월 동안 건물 전체를 셀프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등 많은 분들이 헌신하였으며 많은 도움의 손길과 또 온 교회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며 지금까지 왔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날마다 넘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예수이룸교회가 첫 마음을 잃지 않고 복음, 성령, 선교, 다음세대 핵심 가치 속에 여호와의 기를 세우고 가며 한결같이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루어 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