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섬에서 하나님께 감사

경남지방회 가을야유회

 

늦을 만() 땅 지() 만지도는 다른 섬에 비해 사람이 늦게 정착했다는데서 유래하지만 2017년 국립공원명품마을 14마음을 만지는 섬, 만지도로 조성되면서 알려지게 되었고 지금은 가고 싶은 섬에서 살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만지도는 깨끗한 섬과 바다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푸른 바다와 연계된 450m의 데크길을 걷는 풍경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섬 전체를 감싸고 있는 산책로는 만지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4시간 코스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쪽빛바다와 소나무 숲, 아름다운 남해바다 풍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경남지방회(회장 유영주 목사)는 지난 1014() 통영 연명항에서 배를 타고 15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에 있는 만지도로 가을야유회를 다녀왔다. 회원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무공해의 자연 아름다운 청정 자연의 아름다운 섬 만지도에서 쪽빛바다와 소나무 숲, 아름다운 남해바다 풍경을 모두 감상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