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사랑의 목회자가 되자

경기남서지방회 월례회

 

경기남서지방회(회장 김기인 목사)는 지난 129() 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담임 표헌자 목사)에서 12월 지방회 월례회를 가졌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표헌자 목사의 찬양인도, 이광우 목사(지방회 총무)의 사회 및 성경봉독,부회장 임경영 목사의 대표기도, 지방회장 김기인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김 목사는 삿 8:22-23 말슴을 본문으로 겸손과 사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겸손이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우리는 겸손을 배워야 한다. 목회자 생활이나 부부생활 모두 겸손하지 않으면 그 생활을 감당할 수가 없다. 본문 말씀에 기드온은 얼마나 겸손했는가? 백성들이 기드온에게 자신들을 다스려 달라고 했으나 기드온은 거절했다. 저와 여러분도 목회자로서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예배 후 곧바로 회의에 들어가 지방회장 김기인 목사 주재하에 총회 실행위 결의사항 등을 설명한 뒤 각종 회무를 은혜 가운데 처리했다. 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함께 한 뒤 회원들은 카페로 자리를 옮겨 사랑의 교제를 나눈 뒤 다음 모임을 기약하고 각자의 목회지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