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회 소식
전라지방회
제73차 월례회 및 신년하례예배 개최
전라지방회(회장 백영자 목사)는 지난 1월 13일(월) 오전 11시 전남 광양시 소재 광양은혜와진리교회(담임 최형택 목사)에서 2025년 1월 월례회 및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총무 유용근 목사(순복음광양교회)의 사회로 이태우 목사(선한빛교회)의 대표기도, 지방회장 백영자 목사(녹동순복음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백 목사는 잠 24:16 말씀을 본문으로 ‘의인은 다시 일어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악인은 패망케 하실지라도 하나님께서 옳다고 인정하는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도록 붙들어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라지방회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의인들로서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며 성령을 따라 살아가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힘쓰자”고 권면하며 2025년 전라지방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께 옳다고 인정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총무의 인도로 정책위원장 목사님과 교단총회와 교단 임원과 교단 산하 지방회와 모든 지교회의 발전을 위해, 전라지방회 교회와 목회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합심하여 기도하였으며 김갑신 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최형택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2부 회의에서는 회원 점명과 총무 서기 회계 보고를 간단히 마치고 최남성 목사의 기도로 모든 회무를 은혜롭게 마쳤다.
이후 광양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제공한 애찬과 다과를 먹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회포를 나누고 대한민국과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문제들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을 뜻을 이루어가는 전라지방회가 될 것을 다짐하며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