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참수리사랑, 순직 공상 경찰관 가족들에게 1억원 후원
재단법인 참수리사랑(이사장 조용목 목사)은 최근 서울 충정로 경찰청장실에서 범인 검거 중 순직하거나 공상을 당한 50명의 경찰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참수리사랑 재단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 및 사회 질서를 위해 헌신하다 목숨을 잃거나 큰 부상을 당한 경찰관 가족을 돕고 경찰 복음화를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되어 순직,공상 경찰관의 자녀들에게 만 20세가 될 때까지 매월 학자금을 지원해주는 외에, 기독단체와 기업 및 정기후원자들의 후원을 받아 순직,공상 경찰관 가족들의 생활을 여러모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재단 이사장 조용목 목사와 김기용 경찰청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과 경찰청 간부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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