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부산총회 철회 성명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대책위
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는 WCC를 비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단체로 규정하고 장외 집회를 통해 WCC반대 및 부산총회 철회를 촉구 하였으나,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도리어 신문과 방송 및 기타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WCC를 성경적인 교회단체로 옹호, 변호, 호도하기에, 2013년 8월2일자 등기 제11455-0203-4505,6호로 명성교회 담임 김삼환목사와 WCC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대표회장 김삼환목사에게 질의하기를, 주의 몸 된 교회로써는 용납되거나 용인할 수 없는 초혼제라는 무당 굿판을 총회 석상에서 자행하고서도 회개가 없는 WCC 총회를 부산으로 유치, 개최하는 것이 교회 목사로서 타당한 것인지, 예수님 외에도 구원자가 있어서 타 종교인들도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종교다원주의가 이단인지 아닌지를 포함, 7개항의 공개질의를 하기에 이르렀고, 2013년 8월 22일까지 답변하여 줄 것과 답변이 없는 경우, 김삼환목사는 WCC와 같은 노선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이 사실을 한국교계에 공표하겠다고 밝힌 바, 따라서 본 협의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이다.
- 다 음 -
주의 몸 된 교회의 참된 목사라면 십자가의 도와 성경의 본질을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지키고 예수님만이 유일한 그리스도임을 가르치고 이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주장하고, 이에 반한 이설을 나타내는 자가 있다면, 징계와 더불어 경계하고 멀리하는 것이 주된 사역의 하나이다.
그러나 김삼환목사는 이와 달리 성경의 정설에 반한 이설을 주장하고 역행하는 WCC를 오히려 성경적인 교회단체로 옹호하였고, 예수님 외에도 구원자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이단적인 행동인지 아닌지에 대해 답변도 못하였기에, 김삼환목사는 표리부동한 목사이며 참 목사가 아니라 하겠고, 오히려 주의 몸 된 교회의 근간을 해치는 교회의 대적이 아닐 수 없다.
그 동안 WCC총회 때마다 남긴 발자취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반인륜적이고, 일부다처제를 결의한 반사회적이며, 예수님 외에도 구원자가 있다는 적그리스도이며,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이단적이며, 죄와 사망으로부터 영혼구원을 지향하는 교회단체가 아니라, 이 세상 정치, 경제, 사회의 구조적인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지향하는 이념사상 단체이며, 억울하게 죽은 혼령을 불러내어 위로하는 무당과 접목된 비기독교적인 사이비 단체라는 실체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WCC총회를 대한민국 부산으로 유치, 개최하고자 거대한 조직과 국민의 세금과 하나님께 드려진 헌금 등, 100억 원 이상의 예산으로 WCC의 정체성을 감추기 위하여 모든 언론을 통해 WCC를 교회 단체처럼 미화시키고 옹호, 변호하였으며 그 증거의 하나로써 2013년 7월 3일자 국민일보에 광고를 하였다.
이러한 광고 내용과는 달리 WCC는 역대 총회에서 정 반대의 발언과 결의들을 하였고,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자 이를 감추기 위하여 김삼환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준비위원회는 위와 같은 광고를 하였으며, 광고의 대상이 한국교회와 국민들이기에 한국교회와 국민을 속이는 무서운 거짓행위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한국교회와 국민들의 몫이다.
그러므로 김삼환목사는 WCC부산총회 개최를 위하여 진실을 왜곡하고 사실을 호도하고 거짓을 미화, 옹호 선전하여 한국교회와 국민들을 속이는 거짓 목사로 규정하며, 내세우는 모든 슬로건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과 위배되며, WCC총회를 부산에 개최하기 위한 위장된 가면으로 규정하여, 한국교회와 국민들께서는 절대 미혹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바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와 국민들께서 김삼환목사에게 요구할 것은, WCC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가 위 내용으로 WCC를 좋은 교회단체로 광고할 것이 아니라, 제네바에 있는 WCC 본부가 공식적으로 위와 같은 내용으로 입장을 표명하게 하는 것이다.
그 까닭은 WCC는 자신들이 이리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김삼환 목사는 양이라고 탈을 씌우는 행위, 곧 국제대회를 한국에 유치한 것이라거나 세계적으로 유명 정치인들이 대거 참여한다거나 남북통일이 온다는 명목 등을 내세워 WCC의 실체를 은폐, 왜곡, 호도, 미화시켜 덮어 버리는, 무덤에 회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는 WCC총회를 절대 용납할수 없으며 김삼환 목사 또한 대표회장직 사퇴를 촉구하는 바이다.
주후 2013년 8 월 23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반대 대책위원회 회장 지왕철목사, 공동위원장 한홍교목사, 상임위원장 송춘길목사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대책위원회 연락처 : 010-2290-8549, (02)2608-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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