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헌법위원회 각종 개정안 처리
교단 헌법위원회(위원장 한승수 목사)는 지난 3월 26일(목) 모임을 갖고 지방회에서 상정된 개정안과 각종 건의안을 정리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한승수 목사의 사회로 김창영 목사의 대표기도 , 김갑신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김 목사는 왕상 18:11-12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바알보다 더 악한 WCC에 무릎꿇은 목회자들이 되지 말고 오바댜 선지자와 같이 오직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십자가의 은총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다 될 것"을 당부하고 위원들을 축복했다.
위원장 한승수 목사 주재로 곧바로 이어진 회의에서는 상정된 각종 개정안들을 처리했다. 이날 처리된 안들은 실행위원회에 올려져 심의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