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원 초청 특별행사 천주교의 실상-WCC의 실체 조명 한국교회 부흥과 성경중심주의 신앙 감동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침투 막아내야 미국 AG 재무 더글라스 클레에 목사
교단 정책위원회와 은혜와진리교회가 주관한 총회원 초청 특별행사가 지난 25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은혜와진리교회(안양) 대성전 및 뮤지컬 공연장에서 열려 기도하고 말씀 들으며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복된 시간을 총회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먼저 국회의원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이란 제목의 특강이 있었으며 이 의원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모든 부분에서 질서와 조화를 이루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정치인들이 먼저 변화와 개혁이 있어야함을 스스로 다짐하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기도와 성원을 간곡히 부탁했다.
점심식사 후 이어진 특강시간에는 전 성결대 총장 정상운 교수가 천주교에 대한 실상과 현주소 그리고 WCC와 관련하여 이를 규명하고 한국교회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교수는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이며 천주교는 말씀+전승(전통) 종교라며 기독교와 천주교는 분명히 다르다고 전하고 복음주의의 바른 성경적 신앙관을 가진 우리 기독교인들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사랑을 실천해 나갈 때 분명 천주교를 넘어설 수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곧바로 교단 노숙자선교위원장 이원용 목사는 전 세계에서 보도된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관련 각종 보도자료의 주요내용을 다양하게 영상자료를 통해 보여주며 현 시대의 동성애에 대한 시각을 조명하고 이에 대한 단호하고도 지혜로운 대처를 당부했다.
이어 미국 하나님의성회 교단 본부 임원인 재무 더글라스 클레에 목사는 요 6:1-13 말씀을 본문으로 ‘한국교회의 큰 일보 전진’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진일보한 실상을 보게 되어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고 “특히 세계 하나님의성회 실행위원 조용목 목사님은 작년 미국 하나님의성회 백주년성회에서 강력한 메시지로 전 세계인에게 큰 감동을 전해 주셨다”고 말한 뒤 오병이어의 기적이 목회사역에도 일어남으로 세계선교에 크게 쓰임 받는 교회와 교단이 되기를 축복했다.
클레에 목사는 설교 후 본 교단 정책위원들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미국 하나님의성회는 전략적으로 차세대교육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전하고 “젊은 세대들이 성경 그대로를 믿고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오순절 성령체험을 받고 또 그 은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어야한다”고 강조하여 정책위원들의 큰 공감을 받기도 했다.
이날 총회원들과 참석자들은 뮤지컬 공연장인 카이노스성전으로 옮겨 GNTC창작뮤지컬 ‘휴거’를 관람했다.
GNTC창작뮤지컬 ‘휴거’는 세상의 어떠한 변화나 어려움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속의 믿음을 제일로 삼으며 끝까지 믿음을 지킨 가족들의 영광스러운 휴거와, 반면에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도 물질우선주의, 성공우선주의, 지식우선주의, 쾌락우선주의 등 세속주의에 빠져 영적인 잠을 자던 가족 그리고 여러 가지 교만에 빠져 하나님을 거역하며 예수 믿는 가족을 핍박하던 사람들이 7년 대환난에 버려둠을 당한 후 뒤늦게나마 깨닫고 구원을 얻기 위해 감내해야하는 참혹한 과정을 묘사한 것이다. 아울러 GNTC창작뮤지컬 ‘휴거’는 하나님을 떠나 멸망갈로 달려가는 많은 불신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구원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뮤지컬 공연장으로서 완벽한 시설, 객석의자를 비롯 연출, 조명, 음향, 배경 영상, 소품 등 완벽한 무대장치와 전문인들로 구성된 다양한 스ㅤㅌㅔㅍ, 5십여 명의 출연배우, 철저한 연습과정을 거쳐 탄생한 ‘휴거’ 공연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