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격려금 시행세칙 마련, 정책위원에 정부용 목사 등용, 해교단행위자 교단경력 삭제 2016 교단 정책위원회 모임 가져
(사)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진등용 목사) 정책위원회(위원장 조용목 목사)는 지난 14일(월) 오전 11시 은혜와진리교회 안양성전에서 모임을 갖고 해교단 행위자들의 교단경력 삭제를 비롯 은퇴격려금이 올해 6월부터 지급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세부 시행규칙 제정과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모임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용목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박영찬 목사의 대표기도, 조용목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박 목사는 기도에서 교단의 발전과 지방회, 산하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고 2016년 한 회기동안도 총회를 잘 받들기 위해 모임이 아름답게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간구했다.
조 목사는 수 1:6-8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성경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절대 기준으로 삼고 치우침 없이 오직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지켜 행할 것”을 강조하고 위원들을 축복했다.
예배 후 곧바로 이어진 회의에서는 일부특수목회자의 특례목사안수제도와 해교단 행위자들의 임원경력 삭제와 관련한 내용을 통과 시켰으며, 임원회의시 총회운영상 업무처리를 함에 있어서 정책위원들의 중지를 통해 총회운영의 도움이 필요로 할 경우 정책위원장이 임원회를 주관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책위원회 참석범위를 증경총회장과 현총회장까지 참석하는 것으로 참석 범위를 정하고 여교역자를 대변하는 정책위원에 부총회장을 지낸 정부용 목사를 참여토록 하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