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목회대학원 2016학년도 제1학기 종강예배 신앙의 본질에 흔들림이 없어야
총회목회대학원 2016학년도 제1학기 종강예배가 지난 6월 27일(월) 오전 11시 총회 목회대학원 대성전에서 드려져 한 학기동안 수고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종강예배는 총회 목대원 사무국장 윤기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교단 증경총회장 김용덕 목사(총회 목대원 교수)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총회 목대원 이사장 조용목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조 목사는 행 26:24-29 말씀을 본문으로 ''나처럼 되기를 원하노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복음사역자의 임무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전하고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것처럼 모든 것은 본질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며 다원주의 신앙에 빠지고 이단 사이비에 빠지는 것은 신앙의 본질이 잘못되어있는 것"이라고 강조한 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역사를 믿고 전하는 사역자들이 되어서 나처럼 되기를 원하노라라는 담대한 신앙으로 나아가게 될 것"을 당부하고 신학생들을 축복했다.
총회 목대원 원우회장 김라함 전도사의 헌금기도 후 사회자의 광고, 총회 목회대학원 원장 임종달 목사의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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