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목회대학원 2016년도 상반기 계절학기
바른 복음전파 위해 헌신 다짐
총회 목회대학원(원장 임종달 목사) 2016학년도 상반기 계절학기 강좌가 지난 11일(월) 오후 2시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예배는 마지막 때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예배는 목대원 사무국장 윤기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교단 총무 최형택 목사의 대표기도, 목대원장 임종달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임 목사는 요삼 1:11 말씀을 본문으로 ‘선한 것을 본 받으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 뒤 “이를 위해 선한 것을 본 받는 사역자들이 될 것”을 당부하고 원생들을 축복했다.
사회자의 광고, 임종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친 후 5일간의 계절학기 강좌가 시작되었다.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5일간 계속된 계절학기 강좌는 교단 총무 최형택 목사의 ‘설교학’, 박순용 목사의 ‘선교학’, 박종석 목사의 ‘요한복음강해’, 이용주 목사의 ‘목회학’, 김견수 목사의 ‘사도행전 연구’, 윤기석 목사의 ‘헌법, 예식서’ 등의 강좌가 집중적으로 이어져 열과 성으로 준비된 강좌가 은혜 가운데 열매를 거두었으며 강좌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순절신앙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정립된 신학으로 전수받았다.
수년째 뜨거운 관심속에 여름, 겨울 계절학기로 이어온 이 강좌는 해를 거듭할수록 큰 호응 속에 주요강좌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강좌를 통해 목회일선에서 오순절 성령충만운동의 확산을 위해, 바른 복음전파를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