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에서 가을 야유회 가져 하나님이 주신 자연 속에서 친교와 힐링의 시간 대구·경북지방회, 대구·경북지방회(회장 정인철 목사)는 지난 11월 6일(목), 충북 단양 일원에서 가을 야유회를 열고 회원 간의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한동안 미뤄졌던 모임을 다시 이어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 속에서 쉼과 교제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전망대 주차장에 모여 먼저 예배를 드림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예배는 전임지방회장 강태진 목사의 인도로 은혜롭게 진행되었으며, 강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일행은 만천하스카이워크에 올라 탁 트인 단양의 산세와 시내 전경을 감상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단양의 대표 맛집으로 알려진 ‘마늘석갈비막국수’ 식당으로 이동해 점심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대화와 웃음이 넘치는 교제를 이어갔다. 오후에는 단양 8경 중 하나인 도담삼봉 유람선을 타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다양한 어종을 관람하며 자연의 신비를 체험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 세계 속에서 쉼과 교제를 나눈 뜻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고 축복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번 야유회를 통해 대구·경북지방회 회원들은 바쁜 목회 일정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하나님이 주신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형제애로 하나 되는 소중한 친교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