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 신년축복성회 성료 순복음참아름다운교회, 부흥사회 강사진 열정적 메시지 선포 충남지방회 충남지방회(회장 안종식 목사) 순복음참아름다운교회(담임 안병찬 목사)는 지난 1월 5일(월) 저녁부터 7일(수)까지 ‘2026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새해 영적 도약을 위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라는 교회 주제 아래 열린 이번 성회는 총 5차례의 집회로 진행됐으며, 교단 부흥사회(회장 김견수 목사) 소속 부흥사들이 강사로 나서 성령충만, 은혜충만한 말씀을 전했다. 집회에는 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영적 권리로 회복하는 은혜를 경험했다. 성회의 첫날인 월요일 저녁, 김견수 목사(제주한마음교회)는 창 9: 20~27 말씀을 본문으로 ‘복을 비는 자를 존중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노아와 그의 아들들의 사건을 통해 영적 질서와 권위를 존중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순종하는 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복을 선포했다. 화요일 오전에는 오세준 목사(순복음참좋은교회)가 출 14:13~31 말씀을 중심으로 ‘홍해야 갈라져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진퇴양난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전진할 때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하며, 새해를 맞은 성도들에게 담대한 믿음을 촉구했다. 이어 화요일 저녁 집회에서는 김진원 목사(예수이룸교회)가 마 5:5 말씀을 본문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어떤 환경과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을 삶의 우선순위에 두는 온유한 자가 하나님의 기업을 얻게 됨을 강조하며 큰 도전을 주었다. 수요일 오전 집회에서는 조은혜 목사(순복음은혜와사랑의교회)가 사 45:1~8 말씀을 통해 ‘내가 너보다 앞서가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생의 험한 길을 평탄케 하시고 흑암 중의 보화를 예비하신다는 약속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했다. 성회의 대미를 장식한 수요일 저녁 집회에서는 담임 안병찬 목사가 행 9:31 말씀을 본문으로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많아지는 역사가 우리 교회 가운데 임할 것”이라며, 올 한 해 교회 사역 전반에 성령의 주권적 인도하심이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마지막 예배 후에는 집회에 참석한 300여 명의 성도들이 안병찬 목사와 김견수 목사, 김진원 목사로부터 차례로 축복 안수기도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간절한 기도를 통해 영육의 회복과 새해 사명을 다짐했으며,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은혜가 배가된 역사적인 집회였다”는 고백이 이어졌다. 순복음참아름다운교회는 이번 신년축복성회를 통해 받은 영적 동력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복음화와 성령의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를 세워가는 데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