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성된 종이 되자’ 말씀에 순종하라 1월 월례회, 지방회 사역과 교제의 시간 경기남서지방회(회장 김기인 목사)는 지난 1월 19일 오전 10시 30분 벧엘교회(김기인 목사)에서 1월 월례회를 갖고 예배와 안건토의를 통해 지방회 사역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이광우 목사(경기남서지방회 총무)의 사회와 찬양 인도로 시작됐으며, 임경영 부회장 목사(순복음하늘빛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기인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 34:1~12 말씀을 본문으로 ‘충성된 종’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모세의 삶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의 충성된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출애굽을 이끌었던 충성된 종이었지만, 홍해 이후 한 번의 실수로 요단을 건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그럼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백성과 이스라엘의 미래를 위해 기도한 모세의 태도는 오늘날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믿음의 본”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표헌자 목사(경기남서지방회 회계)가 나라와 민족, 교단과 지방회, 개교회와 교역자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인도했으며, 이미경 목사(경기남서지방회 회계)의 헌금 기도와 김기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2부 안건토의가 이어졌으며, 모든 순서를 마친 뒤에는 벧엘교회가 준비한 굴찜으로 점심 식사를 나누며 회원 간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사역지를 위해 서로를 격려하며 지방회의 연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