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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천지방회 2월 월례회,"진주순복음교회서 개최"2026-04-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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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회, 74차 월례회 진주순복음교회서 개최

 

인천지방회는 지난 211일 오전 11시 진주순복음교회(담임 이나견 목사)에서 제74차 월례회를 갖고 예배와 회무를 진행하며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다.

1부 예배는 김영현 목사(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이나견 목사(진주순복음교회)의 찬양 인도, 최월성 목사(예수기쁨교회)의 대표기도, 서범근 목사(진주순복음교회)의 특송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 반인홍 목사(송도순복음교회)는 사도행전 14~5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 사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반 목사는 성도들이 혈육의 계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의 계보에 속한 자들임을 강조하며, 혈통을 넘어선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을 신뢰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또한 베드로가 성령을 받은 이후 변화된 삶을 예로 들며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씀 순종, 기도, 은사의 사용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사울이 바울로 변화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정체성을 지니는 삶을 도전하며, 예수님께서 사역 가운데 침묵의 지혜를 사용하셨던 모습처럼 목회자들도 주님을 닮은 지혜를 가져야 함을 전했다.

아울러 사도행전 10장 고넬료와 베드로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진 사건임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깊은 뜻과 숨은 계획을 기도로 분별하며 목회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손정희 목사(확핀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와 김정근 목사(명성순복음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무처리는 지방회장 김진원 목사의 시작기도로 진행되었으며, 서기 김연자 목사(로뎀나무교회)의 회원 점명, 총무 이나견 목사와 회계 고에스더 목사의 보고가 이어졌다. 안건 토의는 김진원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고, 전임회장 김성규 목사(순복음생명나무교회)의 폐회기도로 회무를 마무리했다. 이어 정진균 목사(확핀순복음교회)의 식사기도 후 참석자들은 단체사진 촬영을 하며 모든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후 참석자들은 강원코다리집으로 이동해 식탁 교제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를 격려한 뒤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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