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본받는 목자가 됩시다” 은진지방회 목사임직예배 은혜 가운데 거행
2026년 은진지방회 목사임직예배가 지난 5월 18일(월) 오후 4시 은혜와진리교회 트루스성전에서 은혜 가운데 거행되어 혼탁한 세상에서 주님 다시 오실 날이 많은 징조들을 통해 얼마남지 않은 이때 더욱 성경대로의 신앙을 견지해 나가며 땅끝까지의 복음전파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김성현 전도사 목사임직예배는 은진지방회 총무 이도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재무 이재황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부회장 최우현 목사가 성경봉독을 맡았고, 조명제 목사가 요한복음 10장 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을 본받는 목자가 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목회자는 자신의 유익보다 양 떼를 위해 헌신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본받아야 한다”며 “맡겨진 영혼을 사랑과 책임감으로 섬기는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시대가 혼란스러울수록 말씀과 성령 안에서 교회를 바로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서약 및 공포 순서에서는 안수위원장 조용목 목사를 중심으로 조명제 목사, 이석호 목사, 최우현 목사, 이도휘 목사, 이재황 목사, 윤형권 목사, 김영식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참여해 임직자들을 위해 안수했다. 서약은 은진지방회장 이석호 목사가 진행했으며, 착의는 김영식 목사와 윤형권 목사가 맡았다. 이후 안수위원들의 악수례가 이어졌고, 조명제 목사(은혜와진리교회 부당회장)가 공포한 뒤 임직증서와 기념패를 수여했다. 모든 순서는 사회자의 광고 후 조명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