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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구경북지방회 11월 월례회,"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2025-12-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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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구경북 1288.JPG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11월 월례회, 새김천교회에서 은혜롭게 열려

 

대구경북지방회

대구경북지방회(회장 정인철 목사)는 지난 1117() 새김천교회(전임총회장 신재영 목사 시무)에서 월례회를 갖고 예배와 회무, 친교의 시간을 나누며 은혜로운 교제를 이어갔다.

이날 예배는 총무 이항구 목사(주찬양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고, 김재두 목사(성산은혜교회)가 대표 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중면 목사(순복음평화교회)가 마 6:33 말씀을 본문으로한 설교에서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역사 속에서 지켜온 국가관과 오늘의 시대적 책임을 되새기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먼저 알고 계시기에 우선적으로 위에 것을 구하여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구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구하여야 한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을 구하여 필요한 모든 것도 받아 누리기를 축복했다.

이어 성여호수아 목사(시온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 도사현 목사(동해안순복음교회)가 헌금축복과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교단과 산하 교회, 그리고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을 위해 함께 부르짖으며 중보기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 진행된 회무처리에서는 지방회 사역 전반에 걸친 보고와 협의가 이어졌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다음 사역을 준비하는 협력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어 새김천교회에서 준비한 일정에 따라 김천 직지사공원(사명대사공원) 인근 산채한정식집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 식사 후에는 인근의 유명 전통찻집으로 자리를 옮겨 따뜻한 차를 나누며 담소를 이어갔다.

지방회 목회자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서로를 격려한 뒤 각자의 사역지로 향했다. 이번 월례회는 예배와 우정, 협력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따뜻한 자리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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