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 부산지방회, 11월 월례회 개최 부산지방회(회장 정기영 목사)는 지난 11월 17일(월) 오전 11시,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위치한 순복음세움교회(담임 정기영 목사)에서 11월 월례회를 열고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은혜로운 교제를 나누었다.
이날 월례회 1부 예배는 사회는 지방회 총무 김태주 목사(순복음샬롬교회)의 인도로 시작되어 강광수 목사(순복음아바교회)의 대표기도, 천준영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정기영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정 목사는 히 5:7-9 말씀을 본문으로 ‘자기를 순종하는 자에게’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가져오는 영적 유익과 성숙”을 강조하고 “모든 고난을 이기고 순종의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 역시 예수님처럼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했고, 는 최계순 목사(은혜순벅음교회)의 헌금기도, 조병희 목사(기장순복음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에서는 지방회 현안과 다양한 사역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교단과 지방회, 그리고 지역 교회의 부흥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 이번 월례회는 말씀과 기도, 그리고 친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은혜로운 모임으로, 부산지방회가 앞으로도 지역 복음화와 교단 발전을 위해 굳건히 나아가겠다는 결단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다. 회원들은 세움교회에서 준비한 인근 횟집으로 옮겨 식사를 한 후 커피숍으로 옮겨 차와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눈 후 12월 송년회 때 만나기로 하고 각자 목양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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