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광주신학교, 2025년도 2학기 종강예배 드려 “마지막 때 사명 감당하는 사역자 되자” 각오 다져 순복음광주신학교(학장 최정식 목사)는 지난 12월 1일(월) 2025년도 2학기 종강예배를 드리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더욱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종강예배는 교무처장 조은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어 최강욱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성경봉독 후 이사장 정찬식 목사가 창세기 46:1~7 말씀을 본문으로 ‘이스라엘 가족이 애굽으로 들어갔더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12명의 신학생들은 ‘여기에 모인 우리’라는 특송으로 큰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정찬식 목사는 설교에서 “이스라엘이 낯선 땅으로 들어갈 때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인도하셨다”며 “오늘의 신학교도 마지막 때의 도전 속에서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전진하며, 복음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후남 목사가 헌금기도를 맡았고, 조은주 목사의 광고 후 학장 최정식 목사의 축도로 종강예배를 마무리했다. 순복음광주신학교는 교단의 말씀 중심의 신학교육을 담당하며, 지역과 교회를 섬기는 사명자를 세우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종강예배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은 한 학기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가오는 새 학기에도 더욱 헌신된 마음으로 학업과 사역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