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신앙의 본질 지켜야 인천지방회, 12월 월례회 예수이룸교회서 개최 인천지방회(회장 김진원 목사)는 12월 18일(목) 오전 11시,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예수이룸교회(담임 김진원 목사)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서범근 목사(진주순복음교회)의 찬양 인도로 시작됐으며, 김라함 목사(사랑의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표기도는 김영현 목사(사랑의교회), 헌금기도는 강영미 목사(명성순복음교회)가 맡았고, 권영옥 목사(순복음생명나무교회)의 특송이 예배에 은혜를 더했다. 축도는 반인홍 목사(송도순복음교회)가 전했다. 설교는 인천지방회 회장 김진원 목사가 삿 17:1-13 말씀을 본문으로 ‘기준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미가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의 기준이 하나님 말씀이 아닌 자기중심적 판단으로 옮겨질 때, 개인과 공동체는 혼란과 타락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고 강조하고 “성도는 말씀 위에 굳게 서야 하며 눈에 보이는 형식이나 편의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올바른 기준을 회복하는 것이 교회와 성도의 살 길”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월례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예배와 교제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음 사역과 지방회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인천지방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월례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연합하며, 지역복음화와 교회 섬김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