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며 삽시다” 말씀으로 한 해 마무리 경기남지방회,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 개최 경기남지방회(회장 김남수 목사, 밝은빛교회)는 지난 12월 16일(화) 열린순복음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를 갖고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날 예배는 김진태 목사(선한열매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배길선 목사(반석샘물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사모 중창단의 은혜로운 특송에 이어 강신홍 목사(주사랑교회)의 설교로 진행됐다. 강신홍 목사는 살전 5:18 말씀을 본문으로 ‘감사하며 삽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목회자는 언제나 감사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강 목사는 “먼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건강을 주셔서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며 “특별히 하나님께서 목회자로 세워주신 만큼 더욱 열심과 충성으로 귀한 직분을 감당하자”고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교단, 지방회와 질병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목회자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성록 목사(하비꿈교회)의 헌금기도와 전임회장 정석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12월 월례회에서는 각종 안건을 처리한 뒤, 지방회에서 준비한 풍성한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다시 열린순복음교회에 모여 A조와 B조로 나뉘어 다과회와 절제윷놀이를 진행하며 사랑의 교제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승희 목사가 준비한 선물과 윷놀이 상금 전달이 있었으며, 김진현 목사의 기도로 송년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경기남지방회는 이번 송년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새해 사역을 향한 새로운 결단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