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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구경북지방회 1월 월례회,"옥에 갇힌 인생들에게 복음의 빛 비추자"2026-02-19 11:12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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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에 갇힌 인생들에게 복음의 빛 비추자

대구경북지방회, 1월 월례회 및 예배 성료

 

대구경북지방회(회장 정인철 목사)는 지난 16() 갈릴리큰소망교회(전임총회장 김영준 목사 시무)에서 20261월 월례회 및 예배를 갖고 새해 사역을 위한 영적 결단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총무 이항구 목사(주찬양교회)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윤철희 목사(행복한순복음교회)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정인철 목사(상주반석교회)는 벧전 3:19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성경적 역사를 되짚으며 옥에 갇힌 인생들의 안타까운 결말을 상고하고, 그 영혼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을 주의 종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해를 맞아 더욱 깨어 회개하며, 복음의 빛을 비추고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는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헌금 기도는 김중면 목사(순복음평화교회)가 맡았으며, 신재영 목사(전임총회장)가 헌금 축복과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후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교단과 산하 교회,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을 위해 함께 부르짖으며 합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 이어진 월례회에서는 회무를 처리하며 지방회 사역과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교회 측의 안내로 인근 횟집으로 이동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동해안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후 다시 갈릴리큰소망교회로 돌아와 윷놀이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각자의 사역지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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