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마음 품고 새해 목회 다짐 26년 1월 74차 월례회 및 신년 모임 개최 전라지방회 전라지방회(회장 백영자 목사)는 지난 1월 19일(월) 오전 11시, 전남 광양시 소재 광양은혜와진리교회(담임 최형택 목사)에서 2026년 1월 74차 월례회 및 신년 모임을 개최하고 신년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한 해 서로를 축복하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1부 예배는 총무 유용근 목사(순복음광양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기 이태우 목사(선한빛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전임회장 최남성 목사(동강순복음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빌 2:1~11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마음’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품고,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회자가 되자”고 권면했다. 특히 2026년 한 해 동안 예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사역에 힘쓸 것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총무의 인도로 정책위원장과 교단 총회 및 임원, 교단 산하 지방회와 모든 지교회의 발전, 전라지방회 소속 교회와 목회자 가정의 건강을 위해 합심 기도가 이어졌으며, 전임회장 김갑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는 권승철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회원 점명과 총무·서기·회계 보고를 간단히 진행한 뒤, 교단 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하고 최형택 목사의 기도로 모든 회무를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광양은혜와진리교회가 준비한 애찬과 다과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전라지방회는 마지막 시대에 더욱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하며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