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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전지방회 신년감사예배,"성령의 불이 충만하게 임하는 한 해"2026-04-10 11:08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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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불이 충만하게 임하는 한 해

신년감사예배, 성령충만한 사역의 위해 기도

 

대전지방회(회장 엄기설 목사)는 지난 126일 오전 11, 은혜와찬양교회(엄기설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새해 인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지방회 총무 이만규 목사(좋은나무교회)의 사회와 찬양 인도로 시작됐으며, 부회장 최성필 목사(순복음연무대교회)의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엄기설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엄 목사는 레위기 612~13절과 922~24절 말씀을 본문으로 꺼지지 않는 불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새해에도 성령의 불이 심령 가운데 꺼지지 않고 충만하게 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했다. 그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위해서는 오직 성령충만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브라함과 모세, 아론, 기드온, 다윗의 제단 위에 임했던 하나님의 불과, 2000년 전 마가의 다락방에 임했던 성령의 역사를 언급하며, 오늘날에도 개인과 가정, 교회 위에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끊임없이 나타나 영혼 구원의 사역과 하나님의 나라가 굳건히 세워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어지럽고 악한 세대 속에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거룩한 산 제사의 삶을 드리기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하며, 이를 보존하는 길은 기도에 있음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힘써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성령충만과 사역의 권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방회 회계 김희자 목사(새로와지는교회)의 헌금기도와 전임회장 정운기 목사(대전양무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은혜와찬양교회가 준비한 점심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기독영화 신의 악단을 관람한 뒤 교회에서 준비한 블루베리잼 선물을 받고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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