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난다 경기남지방회, 하비꿈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 드려 경기남지방회(회장 김남수 목사)는 지난 1월 31일(토) 하비꿈교회(담임 고성록 목사)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롭게 마련된 예배 처소에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고성록 목사의 찬양 인도로 마음의 문을 열고, 지방회 총무 김진태 목사(선한열매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어 회계 오승희 목사(참빛교회)의 기도와 재무 정세창 목사의 성경봉독, 이인환 안수집사(하비꿈교회)의 특송이 이어지며 은혜로운 예배의 순서가 펼쳐졌다. 말씀은 지방회장 김남수 목사(밝은빛교회)가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본문으로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김 목사는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 교회가 점점 소멸되어 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초대교회의 신앙을 본받아 더욱 모이기에 힘쓰고 기도에 전념할 때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목회 현장에서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열심을 다한다면,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더하게 하실 것”이라며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는 종이 될 것을 권면했다. 이후 교회를 위한 합심기도로 1부 예배를 마친 뒤, 2부 순서에서는 부회장 김진현 목사(비전교회)의 축사와 전임회장 정석현 목사(평강교회)의 권면이 이어졌다. 서기 김미연 목사(열린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 후, 고성록 목사의 인사 및 광고가 있었으며, 지방회장 김남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하비꿈교회에서 준비한 중식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교제한 뒤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이번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통해 경기남지방회와 하비꿈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되새기며, 지역 사회와 열방을 향한 복음 사역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