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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북지방회 2월 월례회, "고난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로"2026-04-10 11:59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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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로

은혜의 바다로향하는 목양 결단

 

전북지방회(회장 김상운 목사)는 지난 29() 오전 1030,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나라전주순복음교회(담임 박성천 목사)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방회 화합과 회복을 다졌다.

지방회 총무 김희수 목사(익산순복음제일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통성기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 지방회 서기 박성천 목사(나라전주순복음교회)의 대표기도와 정성열 목사 부부의 은혜로운 하모니카 특송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지방회장 김상운 목사(익산성광순복음교회)는 살전 5:15~18 말씀을 본문으로 은혜의 바다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목회 현장 곳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난의 삶 속에서도 원망이나 불평 대신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함으로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사역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회원 목회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예배는 전임회장 최병진 목사(익산은혜와진리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어진 2부 월례회의는 회장 김상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되었다. 회원 점명 및 각종 보고 사항이 순조롭게 통과되었으며, 지방회 발전을 위한 안건 토의가 심도 있게 이뤄졌다. 회의는 전임회장 표재옥 목사(성령알곡교회)의 식사기도로 마쳤다.

회의 후 회원들은 나라전주순복음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과 선물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사 후에는 인근 수목원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목회 정보를 공유하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참석한 회원들은 재충전의 시간을 뒤로하고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가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 더욱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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