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회 월례회, 순복음반송교회에서 개최 “미래를 위해 지혜롭게 준비하는 주님의 종으로” 부산지방회는 지난 2월 9일(월) 오전 11시 순복음반송교회에서 월례회를 갖고 예배와 회무를 진행하며 은혜와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다. 1부 예배는 총무 김태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주성 목사의 대표기도, 천준영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진 목사가 눅 16장 1~13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청지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정 목사는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빛의 청지기로서 맡겨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지극히 선한 청지기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홍찬일 목사의 헌금기도와 지방회장 정기영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무처리는 조병희 목사(기장순복음교회)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오는 26일 열리는 교단 세미나 참석을 독려하고 지방회 관련 회무를 처리하였다. 모든 순서는 지방회장 정기영 목사의 기도로 마무리되었다. 이후 참석자들은 순복음반송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진 뒤,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