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 권세 이기신 예수 부활의 의미 되새겨 경기남서지방회, 정기지방회 개최 경기남서지방회(회장 김기인 목사)는 지난 4월 6일(월) 순복음새생명교회에서 정기지방회를 개최하고 각종 회무를 진행하고 교단과 지방회 개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한마음 되어 기도했다. 정기지방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총무 이광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부회장 임경영 목사의 찬양인도와 대표기도, 지방회장 김기인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해o되었다. 김기인 목사는 고전 15:12~19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 부활의 의미’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인류 구원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예수께서 무덤에 계셨던 사흘의 시간은 가장 위대한 새 역사의 창조의 순간”이라며,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인 죄와 사망의 문제를 짚었다. 이어 창 2:16~17 말씀을 인용하며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모든 인류가 죄 아래 놓이게 되었고, 그 결과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음을 설명했다. 또한 김 목사는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길을 이루셨고,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셨다”며 “예수 안에 있는 우리는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함께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표헌자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교단과 지방회, 개교회와 교역자들을 위한 뜨거운 중보기도가 이어졌으며, 김남순 목사의 헌금기도, 김기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회원 점검과 함께 회장 및 임원 선출, 안건 토의가 진행됐다. 새 임원으로는 회장에 이원정 목사, 부회장에 김남순 목사, 총무에 이광우 목사, 서기에 이미경 목사, 회계에 표헌자 목사, 재무에 임경영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순복음새생명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