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일은 오직 영혼 구원 경기남지방회, 4월 월례회 은혜 가운데 개최 경기남지방회(회장 김남수 목사)는 지난 4월 14일(화) 순복음찬양교회(김효신 목사)에서 4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박서현 목사의 찬양인도 후 총무 김진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어 서성영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사모중창단과 찬양교회 찬양단의 특송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고 김미염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김미연 목사는 마 16:21~24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신 것은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임”을 강조하며, “주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난과 조롱까지도 기꺼이 감당하셨다”고 전했다. 또한 “베드로가 육신의 생각으로 예수님의 고난을 막으려다 책망을 받은 사건을 언급하며, 사람은 땅의 일을 생각하기 쉽지만 하나님의 일은 영혼 구원에 있음”을 강조하고 “하늘의 소망을 품고 각자의 십자가를 지며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으로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사회자의 인도로 나라와 교단, 지방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합심기도 시간이 이어졌으며, 정상효 전도사의 헌금기도와 광고 후 전임지방회장 정석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월례회는 지방회장 김남수 목사의 인도로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으며, 순복음찬양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함께 나누고 인근 카페에서 교제의 시간을 가진 후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