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자일수록 먼저 천국복음으로 충만해야 대구경북지방회, 안동성곡교회서 6월 월례회 개최 대구경북지방회(회장 정인철 목사)는 지난 6월 22일(월) 안동성곡교회(강태진 목사 시무)에서 6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예배와 회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성여호수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회장 정인철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전임 지방회장 강태진 목사가 마 4: 23~25 말씀을 본문으로 ‘천국복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강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충성하고 헌신하는 설교자일수록 먼저 천국복음으로 충만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설교와 하나님을 향한 열심 가운데서도 자칫 사람의 의에 빠질 위험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날마다 자신의 연약함을 회개하며 계속해서 천국복음으로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사명의 현장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총무 이항구 목사의 헌금기도, 이석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챴다. 예배 후에는 교단과 산하 교회, 그리고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뜨겁게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월례회에서는 지방회장 정인철 목사 주재로 각종 회무를 처리하며 지방회의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안동성곡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친교를 이어갔다. 이후 참석자들은 안동댐 인근을 둘러보며 드라이브를 즐겼고, 전망이 좋은 찻집으로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교제와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경북지방회 목회자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서로를 격려한 후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