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교제로 힐링의 시간 가져 경기남지방회 봄 야유회 개최 경기남지방회(회장 김남수 목사)는 지난 6월 16일(화) 은혜와진리 전원성전에서 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걷기동우회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은혜와진리교회 안양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리며 일정을 시작했다. 예배는 걷기동우회 회장 정영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정석현 목사의 대표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조명제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조명제 목사는 요 14:1~4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예수님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미 보여주셨다. 천국으로 가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열린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예비된 천국이 있고, 다시 오실 주님이 계시며, 그 길 되신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며 “모두가 그 길을 함께 걷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며 회원들을 축복했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나눈 뒤 은혜와진리교회 전원성전으로 이동했다. 이어 회장 김남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향기로운 신록의 계절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귀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걷기동우회와 함께 뜻깊은 친교의 시간을 갖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후 총무 김진태 목사의 사회로 찬양의 시간을 가진 참석자들은 주변 자연을 함께 걸으며 피톤치드의 향기를 만끽하고 심신에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모든 일정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만찬을 나누며 교제를 이어갔고, 은혜로운 시간을 마친 뒤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