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순종하고 맡길 때 주어지는 은혜 경기북지방회, 11월 월례회 개최 경기북지방회(회장 오세준 목사)는 지난 11월 11일(화) 오전 10시 30분, 다사랑교회(담임 이경진 목사)에서 1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지방회는 예배와 회무처리, 교제의 시간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합과 섬김의 정신을 재확인했다. 1부 예배는 오세준 목사의 사회로 드려졌다. 박응진·이상숙 전도사의 인도로 찬양이 울려 퍼졌으며, 신앙고백(사도신경)과 찬송 후 강인덕 목사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전임회장 박승호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바 목사는 눅 18:18-27 말씀을 본문으한 설교를 통해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는 하실 수 있다”는 예수님의 선언처럼, 영생은 인간의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맡길 때 주어지는 은혜임을 전했다. 또한 오늘의 목회자들도 자신의 사역과 삶 속에서 하나님보다 앞세워 놓은 것이 없는지 점검하며, 주님을 가장 먼저 사랑하는 제자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오세준 목사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총무 박태근 목사가 회원점명과 총무·서기 보고를 했으며, 재정 박태근 목사가 재정보고를 전했다. 이어 기타 안건을 함께 논의한 뒤, 전임회장 문찬우 목사의 폐회기도로 회무가 마무리되었다. 광고 시간에는 2025년 지방회 송년회가 오는 12월 13일(토)에 열릴 예정임이 공지되었다. 또한 주소 및 연락처 변경 시 총무에게 알려 줄 것을 당부했으며, 지방회 계좌 안내와 기타 문의는 총무에게 연락하도록 안내했다. 예배와 회무를 마친 후, 참석한 목회자들은 교회가 준비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