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좋은 계절 따라 ‘아름다운 연합여행’ 다녀와 하나님 창조의 아름다움 속에서 예배·교제·회복 누린 1박 2일 경남지방회 경남지방회(회장 김기곤 목사)는 지난 11월 10~11일(1박 2일) 동안 가을의 좋은 계절을 따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동산과 선교지 순례 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내장산과 변산반도 일대의 자연을 체험하며 영적인 쉼과 회복, 그리고 지방회 연합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예배로 시작된 여행… “아름다운 동거의 축복” 첫 일정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시작됐다. 예배는 총무 이성건 목사 사회, 전임회장 황용현 목사의 기도, 지방회장 김기곤 목사의 설교, 전임회장 유영주 목사의 축도 순으로 드려졌다. 회장 김기곤 목사는 시 133:1–3 말씀을 본문으로 ‘아름다운 동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형제가 연합해 동거하면 첫째 직분의 축복, 둘째 물질의 축복, 셋째 영생의 복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름다운 동거를 위해서는 건강함·사랑의 충만함·기쁨으로 나누는 넉넉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권면했다. 창조의 아름다움 따라 걸으며 은혜와 기쁨 누려 경남지방회 회원들은 내장산 옆 나무박물관, 내장산 단풍을 감상하고, 변산반도 채석강, 새만금박물관, 고군산군도 선유도, 김제 금산 ㄱ자 교회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하나님 창조의 신비와 역사의 흔적을 깊이 묵상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참가자들이 함께 웃고 나누며 연합의 아름다움을 경험한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영적 재충전을 누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마음의 쉼과 회복을 얻는 기쁨을 나눴다. “지역복음화와 교단 부흥 위해 하나 되겠다” 경남지방회는 이번 가을여행을 통해 더욱 굳건한 연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하나 되어 지역복음화와 교단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하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