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진 유임 “성령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사역자 되길” 전북서지방회, 제42차 정기지방회 개최 전북서지방회(회장 김바울 목사)는 지난 3월 30일(월), 새벽별교회(담임 고현진 목사)에서 제42차 정기지방회를 열고 주요 회무 처리 및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이날 제1부 개회 예배는 총무 김훈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부회장 양희철 목사의 대표기도와 재무 전숙희 목사의 성경 봉독이 이어졌다. 설교를 맡은 증경회장 고현진 목사는 골 1:8~29 말씀을 본문으로 ‘성령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 목사는 “인간의 한계를 마주할 때일수록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동력을 의지해야 한다”며, “모든 회원 교회가 성령의 능력 안에서 사역의 지경을 넓히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예배는 전임회장 심혜원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어 진행된 제2부 정기사무회무는 지방회장 김바울 목사의 의장 주재로 진행되었다. 지난 회기의 각종 사업 보고와 결산 등 상정된 안건을 차례로 처리한 지방회는 곧바로 임원 선출에 들어갔다. 임원 선출 결과, 지난 회기 지방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현 임원진의 노고를 인정하고 사역의 연속성을 기하자는 모든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의에 따라 현 임원진 전원이 유임되었다. 유임된 회장 김바울 목사는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방회 소속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오직 성령 안에서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제42차 정기지방회를 통해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방회장: 김바울 목사(정읍은혜와진리교회) 부회장: 양희철 목사(창북순복음교회) 총무: 김훈배 목사(꿈이있는교회) 재무·회계: 전숙희 목사(은혜와사랑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