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심을 회복하고 겸손히 배우려는 자세로 사역 감당 경기지방회, 제75차 정기지방회 개최…신임원진 선출 경기지방회(회장 김종연 목사)는 지난 4월 5일 주일 오후 4시 30분, 순복음행복한교회(담임 김병호 목사)에서 제75차 정기지방회를 개최하고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아울러 제74차 회기 동안 헌신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정기지방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총무 전하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부회장 김병호 목사의 기도, 재무 이동율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김종연 목사의 설교, 회계 김경순 목사의 헌금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연 목사는 빌 2: 5~8 말씀을 본문으로 ‘목회, 아비의 심정으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목회자는 무엇보다 초심을 회복하고 겸손히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로서 아비의 심정으로 목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회원들을 축복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지방회에서는 각종 회무를 처리한 후, 선거관리위원장 김병호 목사의 진행으로 제75차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된 임원은 △회장 김종연 목사 △부회장 최은규 목사 △총무 조영진 목사 △서기 윤진철 목사 △재무 박은정 목사 △회계 이동율 목사 등이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순복음행복한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함께하며 회원 간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